FORM/Kouichi Kimura Architects의 새로운 프로젝트 House of Inclusion 입니다.

 사진의 벽 뒤에 안뜰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Photographs by Takumi Ot.

 건축사에 의하면 - 이 건물의 설계 목표는 다른집들과 너무 폐쇄적이지 않게 신경쓰면서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고 합니다.

 맨 먼저, 작은 안뜰과 길은 거실과 식당 그리고 외부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 길들은 외부를 막아주고 있는 벽들에 둘러쌓여 있구요. 식물들이 안뜰에 쭉 심어져 있어서, 안쪽에서 볼 때 생기있는 광경을 볼 수 있지요.

 간접조명이 방전체를 부드럽게 비추고, 집 여기저기서 감각적인 장면이 연출되지요. 이런 집에 살면 은은한 빛과 잘 어우러진 식물들 덕에 더 생기있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감각적이면서 생동감 있는 주거공간 House of Inclusion입니다.

설계 : FORM/Kouichi Kimura Architects.
장소 : 일본 시가현.
클라이언트 : 개인.
시공년도 : 2009년.
전체 면적 : 215,35제곱미터.
시공 면적 : 151,71제곱미터.
사진 : Takumi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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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전에서. ..

우월한 자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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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 들렀던 용현 폭포 -

의외로 괜찮은 장면이 많았는데 . . .시간이 없어서 몇컷 못찍었다~

 물이 참 맑더라 - 의외로 괜찮은 건물도 있었고. . . 다만 폭포가 상점들에 가려져서 망측했다. . .그냥 풍경들만 찍고 와버렸지 뭐야. . .

습작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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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석이가 벌써 졸업이라니까 왠지 신기한데. . . 메인 디자이너의 포스를 풀풀 풍기고 있는 영석씨.















 학생 작품이라고 하기엔 너무 멋진데 ~ ? 졸업 진심으로 축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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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사랑을 열성적으로 외치던 노인.

조소를 금치 못하면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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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et

  벨벳 리본 소파 - '벨벳'은 감각적이고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벨벳이 나선형으로 소파를 감싸고 있습니다. '나무 프레임은 얇은 폴리우레탄막으로 덮었다고 하네요.

디자이너 : Andrea Fino and Samanta Snid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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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amond sofa

 Sand & Birch사의 Samanta Snidaro와 Andrea Fino의 'The diamond sofa'는 거울같은 알루미늄을 전체적으로 형상화 했습니다. 스트라이프의 형태로 늘어선 160개 스와로브스키사 크리스털은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이군요. 측면의 램프들은 형광빛이거나 LED들이라고 합니다.
 'The diamond sofa'는 그저 앉을 수 있는 가구로서의 의미만이 아닌 대단히 도발적인 디자인의 오브제(개체)로서의 면을 느끼게 합니다. 'Diamond sofa'는 집에 들어감과 동시에 순수하게 럭셔리한 느낌을 가져다 줄 것 같네요.
 Sand & Birch사는 오브제들의 근본적인 기능과 여타 의미의 상실에 대한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다.  'Diamond sofa'는 이런 프로젝트의 결과로서 소파가 하나의 '보석;으로 변함을 통해 훨씬 나은 심미적 가치에 대한 인상을 줍니다.

 'Diamond sofa'는 100개 한정판으로 생산되었다고 하네요.

부피 : 길이 150, 높이 90(190) 폭 10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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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Shape

 'Diamond Shape'는 'Diamond collection'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이 테이블은 알루미늄 '거울'과  금속재질의 '잔'을 형상화했습니다. 'Diamond Shape'의 구조는 세개의 휘어진 알루미늄 밴드로 구성되었습니다. 'Diamond Shape'의 형태는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처럼 매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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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Pipe
 'The Soft Pipe'는 여성의 체형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집중해서 디테일적인 부분들을 보면 실제로 여성들의 구두를 볼 수가 있습니다. 두개의 파이프가 부드러운 색감의 가죽으로 둘러싸였고, 금속부분은 역동적이면서도 이완된, 놀랍게도 역마차와도 같은 구조로 되어 있지요. 전체적인 재질은 폴리우레탄을 덮은 금속 입니다.

부피 : 200 x 80 x 6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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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non m'ama
 연인이 그/그녀의 연인에게 데이지 꽃잎을 따준다. . .이러한 이미지에서 'M'ama non m'ama' 의자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색다른 외관 처리가 이 의자의 독창적인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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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우아하고 세련된 유리섬유 재질의 의자입니다. 색은 검정과 흰색이 있고, 이런 의자를 놓으면 집이 이전에 비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주게 될 것 같습니다.

부피 : 95 x 56 x 82 cm

디자이너: Andrea Fino and Samanta Snid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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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
 'LU'는 친환경 적인 느낌이고, 태고적인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며 고대적인 느낌의 형태를 지니고(**Design Zine : 어디서 많이 보던 조개의 모습을 닮았군요.) 있지만, 동시에 굉장히 우아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활력있고 생생한 긴장감이 'LU'의 휘어진 형태들에서 비칩니다.


디자이너 : Andrea Fino 와 Samanta Snidaro.



이상 출처 : http://www.sandbirch.com/

Translated by Desion Zine.

**P.S : 외국의 디자이너들은 좋은 환경에서 일한다. 작업간 충분한 여유(시간적으로건 물질적으로건)를 가지고 작업한다는 사실이. 얼마전 신문에서 한 디자이너의 인터뷰에 대한 기사를 썼었다. 그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회사들 혹은 클라이언트들은 디자인을 주문하면 뚝딱 나오는 공산품 쯤으로 여기는 것처럼 느낀다고 했는데, 물론 과장된 표현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훌륭한 작품을 만든다는 건 개인 역량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만 좋지 않은 환경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외국의 디자이너들이 부러운건 이런 측면에서 의한 것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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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 미니멀리즘의 대가인 'Philippe Starck'! 지 - 쇼크사와 합작한 이 시계 역시 대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데요, 이 'Veiled Watch'는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 적인 느낌을 잘 융합한 '디지로그' 적인 제품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팔찌'같은 느낌을 주는군요. 모든 부분들이 일종의 '링'과 같은 형태를 취하고 표면이 평평해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용골(시간 조정시에 누르고 돌리는 버튼) 외부에 드러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안쪽에 위치해 미니멀리즘의 기본을 확실히 지킨 듯 합니다.


***비슷한 게 CK에서도 나왔었지요^^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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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Lab* :: Global Design-Oriented Firm* to reflect Paradigm Shift in Architecture

지.랩_“(주) 간삼파트너스의 첨단 건축이론/기술/재료의 실무적용이 모토인 글로벌 디자인 펌”

[http://blog.naver.com/chulo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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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건설회사 'Serie'의 작품 'Blue Frog acoustic lounge' 입니다.

 라운지는 여러 기능이 있는데 주로 레스토랑, 바, 라이브 무대.  . . 특이한건 음악 녹음 스튜디오로서의 기능도 있다고 하네요.

 부스마다 시트가 있고 테이블이 있는데 테이블 마다 좋이가 다양하다고 합니다. 물결치는 부스들의 외관과 높낮이가 비슷하게 가는가 보죠??? 그런데 높낮이가 다르다고 해서 앉아있는 사람들이 서로 시야는 방해 받지 않게 설계 했다고 합니다. 머리 좀 아팠겠네요. . ;;

 각 부스마다 비어있는 공간들은 무대의 연장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 영화들 보면 가끔 스테이지위에서 춤추고 노래부르던 가수들이 저런 통로로 내려와 계속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그와 비슷한 느낌 이겠죠. . .?

 벽들의 표면이 울퉁불퉁한데 방음 효과를 노리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 .


 각 부스들은 마호가니로 마감재를 했고 위쪽에 은은한 불빛들은 아래쪽에는 조명을 두고 표면에 불투명한 8mm 아크릴을 대어 마감했다는 군요.

 'Serie' 사는 'Blue Frog Acoustic Lounge and Studios'는 레스토랑이면서 바이고 라이브 스테이지이면서 음악 녹음 스튜디오인 복합적인 공간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영화관, 레스토랑, 바, 클럽이 결합된 공간이 있는가하고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이 라운지는 퍼포먼스적인 특성을 가진 공간입니다.

 원형의 움푹 패인 부스들이 말발굽들이 밟고 지나간 것 같죠? ^^;

 각 부스마다 4~10명의 사람이 앉을 수 있고, 중앙의 스테이지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 졌습니다. 마호가니 패널로 마감된 이 부스들은 중앙의 스테이지에 대한 시각을 방해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각자 같은 라운지에 있는 사람들이라도 서로 방해받지 않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구조인 듯 합니다.

 각자 연결되어 있지만 서로 격리(?)된 이 부스들은 일종의 '모듈화' 된 느낌을 줍니다.





Project credits:

설계업체 : Serie London, Serie India.

클라이언트 : Blue Frog Media Pvt. Ltd

면적 : 1000 평방미터

디자이너 : Chris Lee, Kapil Gupta

프로젝트 팀원 : Tomas Ruis Osborne, Santosh Thorat, Purva Jamdade, Suril Patel, Dharmesh Thakker, Niti Gourisaria, Vrinda Seksaria and Udayan Mazumdar.

어쿠스틱 디자이너 : Munroe Acoustics (UK)

조명 디자이너 : Abhay Wadhwa Associates

프로젝트 메니지먼트 : Masters Management Consultants

시공업체 : Zigma Enterprises

기간 : October2006- November 2007

사진 : Fram Pe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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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인상이 자신감에 차있고 날카로웠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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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그다지 강한 인상은 아니어서 그리는 도중에 관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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