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헤드셋이 처음 나왔을 때를 기억 하시나요? CF에서 문근영씨가 고개를 까딱~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물론 그전에도 블루투스 헤드셋이란게 있었습니다만 이슈화 된건 그 때 부터가 아닐까 하네요.

 혹시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고 계신가요?? 저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별로 안좋아 합니다. 귀가 나쁜 탓도 있고,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고(있으면 편하겠지만..), 왠지 헤드셋으로 하는 통화는 집중이 잘 안될달까..? 여러가지 잡다한 이유가 있지만 역시 가장 큰 이유는 디자인이 별로여서 입니다.  한 때는 이어폰이나 미니기기쪽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 저것 많이 써봤지만 한번도 헤드셋 종류는 써본 기억이 없네요. 워낙에 투박한 디자인들만 나왔는지라 무언가 구매할 때 가장 먼저 디자인을 보는 제 기준에는 탈락 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요즘에 나오는 헤드셋들은 알록달록 예쁜게 많이 나오더군요. 지금 소개할 디자인 제품은Jawbone이라는 제품인데, 햐 -

괜찮다~






 갑자기 블루투스를 쓰고 싶어지게 하네요. 손이 덜덜덜... 지름신이 또 오시려고 하네요 -ㅅ- 에구..


 과연 깨끗한 음색을 들려줄 것인지. . .??? 이어폰, 헤드셋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아무래도 '음질' 이니까요.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류는 음질이 안좋다고 하지만 블루투스 2.0을 요즘엔 다들 지원하니까 이제 옛말이죠. 일반적으로 쓰는 이어폰, 헤드셋과 비교해서 큰 차이점은 없더군요.


 아래 사진은 이전 모델의 Jawbone인데, 전체적인 형태는 같지만 크게 두가지가 바뀌었지요. 첫째는, 보조 고리를 없애고 귀에 잘 밀착되는 형태로 출력부 형태를 새롭게 디자인 한점. 둘째는 표면의 무늬가 바뀐점. 저는 이전 모델의 색과 무늬가 나은 듯 하네요. 아무래도 고채도의 색상을 쓴 새 모델은 별로라서. ..




 Fuseproject사는 Jawbone PRIME이 더 나은 음질과, 더 나은 착용감, 그리고 다양한 컬러 선택이 기존 헤드셋과의 차이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곧 여름도 오는데, 특히나 여성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포니테일 머리를 하고 생생한 컬러의 이 헤드셋을 귀에 꽂고 있으면 시선이 확 집중되면서 매력이 돋보일 것 같아요. 뭐 개인적인 바램 & 상상입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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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Arabia-based telecommunications company STC have designed a wireless internet router that can also be used to hold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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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C Router successfully bridges the gap between lifestyle and technology with it’s flower vase functionality,” say the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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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llowing is from Saudi Telecom:

STC (Saudi Telecom) was in need for a unique router design that would provoke a positive emotional response. Wireless internet, Voice over IP, land line telephone and wired DSL are all incorporated into this elegant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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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o-based designers Mike and Maaike have designed the G1 phone for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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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one is the first to use Google’s operating system Android, which the company hopes to make open-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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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ndset has a 3.2 inch touch screen and slide-out qwerty keyboard. It also incorporates a compass, which together with a motion sensor allows users to navigate Google Maps by turning the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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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produced by Taiwanese manufacturers HTC and is available on T-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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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llowing is from Mike and Maaike:

The G1 is the first phone to run on Google’s Android operating system.

Mike and Maaike worked with Google to envision a device that would run the open-source Android operating system, extending the functional utility, intelligence, and ease of the Google experience into a phone.

The device has been developed for production by HTC and is now offered by T-mobile as the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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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Yves Béhar of Fuseproject has designed a new Jawbone Bluetooth headset for manufacturers Ali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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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design is 50% smaller than the original Jawbone and is operated by ‘invisible buttons’ on the touch-sensitive outer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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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awbone strategy we set-out to follow three years ago has proven that products that live on our face need to be designed differently than typical technology wares;” explains Bé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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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gard them as personal accessories or even jewelery, and, as such, believe they need to be a complete departure from the gadgetry of the mobile and headset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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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awbone is available in black, gold and silver with optional leather ear 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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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some more information from Fuseproject:

THE NEW JAWBONE IS THE NEXT STEP IN THE INTEGRATION OF BEST IN CLASS NOISE SUPPRESSION SCIENCE WITH PERSONAL DESIGN THAT IS BOTH HUMANISTIC AND MINIMAL.

In this new tradition of bringing together beauty and science, the new Jawbone is a miracle of miniaturization and 50% smaller than the original award-winning Jawbone. Every effort has been made to contain best in class noise suppression technology in the most unassuming, yet richly detailed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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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DESIGN

“If it is not beautiful, it does not belong on your face,” claims Yves Behar, chief designer.

The unique design of jawbone proposes several revolutionary and first to market ideas:

NO VISIBLE BUTTONS The “invisible button” policy at Jawbone accomplishes a clutter-free look. Touch-surface technology allows the user to operate switches by lightly pressing the outside sh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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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MATERIALS Constructed with ultrasmooth medical-grade plastic, the new Jawbone also comes with optional fine leather ear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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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ERIENCE Comprised of an outer shield and inner surface, the new Jawbone experience is two-fold. The outer shield, curved and rectilinear to follow the face, is lightly textured in a soundreflective progressive relief, a three-dimensional texture visually representative of noise abatement surfaces. This unique surface becomes animated as light creates highlights and shadows when worn. The inner surface, the one touching the face and creating contact with the Voice Activity Sensor, is gently curved to be ergonomic and comfortable on the skin.

THE SCIENCE The humanistic science behind Jawbone is reflected through a design approach that brings a non-intrusive, visually minimal, yet very personal statement to our customers. Jawbone is the only Bluetooth® headset with a Voice Activity Sensor that touches the skin of the wearer. It feels the speech of the user and distinguishes the human voice from background noise, effectively removing ambient noise from the conversation.

THE PARTNERSHIP The new Jawbone is a landmark product in the partnership between Jawbone founders Hosain Rahman and Alex Asseilly, and Yves Behar and his team at fuseproject, whose design-driven approach applies to every part of the Jawbone brand experience — from product and packaging to in-store and online experiences.

**Zine : 블루투스 헤드셋의 등장은 두가지 의미를 가진다. 사람의 손이 보다 자유로워졌다는 것과, 형태의 제한이 상당부분 없어져서 천편일률적인 스타일로 활용되던 이어폰을 뛰어넘어 좀 더 다양한 '패션'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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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으로 교체...IT결합형도 나온다

KT링커스는 공중전화 부스를 기존 연두색 위주의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현대적인 감각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KT링커스는 우선 새로운 디자인의 전화부스를 3월 중 `2009 인천세계 도시엑스포' 및 `2014 인천아시아 경기대회'를 앞두고 있는 인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KT링커스는 공중전화사업의 적자에도 불구하고 부스 개선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때문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연수구는 인천시의 도로시설물 경관 조성사업과 연계해 연수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14일 옥외광고물 등 조례 개정을 통해 관내 공중전화 부스에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KT링커스 송형준 사업부문장은 "그동안 획일적 디자인의 노후한 부스로 인해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으면서도 공중전화사업의 적자 때문에 교체가 어려웠다"며 "광고가 허용돼 부스디자인이 개선되면 이용자 편익뿐만 아니라 도시환경 개선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링커스는 지난해 12월부터는 CD/ATM기를 통합한 새로운 부스를 서울역 광장 등에 시범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향후 지자체 등과 협조해 광고 디자인 부스 뿐 아니라 IT기기 결합형 부스를 설치함으로써 도시미관 개선과 공공 IT인프라로서 공중전화의 활용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Zine : 군에서 외박나갔을 때 봤었던 부스인데...범용적인 심미성을 지닌 괜찮은 부스군요. 커먼 프레이즈라고 비유를 한다면 맞는 말이려나^^; 점점 발전되는 도시를 보면 왠지 모르게 뿌듯(?)한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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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세러브럼 디자인(Cerebrum Design)의 최신작은, 첩보요원 같은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호하는 사람들이라면 기꺼이 반길 만한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ARGARD M10’이라는 이름의 이 장비는 착용시 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크기가 작아, 그 동안 눈엣가시처럼 거슬리던 덩치 큰 헤드셋과 안녕을 고할 수 있게 해준다. 귓속에 착용하는 삽입형 디자인과 불규칙적인 형태의 귀걸이 장치는, 사용자의 귀에 맞는 최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덕분에 조깅 중에 사용해도 걱정없을 만큼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테두리 부위에 장착한 작동 버튼이나 배경 소음을 차단하는 초소형 마이크로칩 등, 내부의 모든 부속 역시 ‘ARGARD M10’의 사이즈와 기능성을 살리도록 세심히 배치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소형 헤드셋의 짧은 사용 시간이 걱정이라면 그 역시 접어둘 법 하다. ‘ARGARD M10’은 하루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앙증맞은 배터리까지 갖추고 있으니 말이다.

Cerebrum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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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듣는 아이팟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시대가 온 듯하다. 이제는 누구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아이팟으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즐기고 싶어한다. 디자이너들과 업체들은 아이팟이 만들어낸 새로운 트렌드를 따라잡고, 보다 새롭고 보다 경쟁력 있는 아이팟용 스피커를 개발하기 위해 눈코 뜰 새가 없을 지경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블랙 컬러가 세련된 스피커 역시 그 중에 하나다.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자리를 잡고 있는 산업디자인 컨설턴트 회사인 네쿠다디자인 매니지먼트는 2001년부터 샌프란시스코의 뉴딜디자인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제품을 개발해왔다. 네쿠다 디자인이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알텍 랜싱(Altec Lansing)의 의뢰로 개발되었다.

‘인모션 iM500’은 무게가 가볍고 초박형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작은 가방에 넣어 휴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아이팟 나노용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제품이다. ‘인모션 iM500’의 디자인은 바로 디자인 제품을 통해 퍼스널 아이콘을 형성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타켓으로 삼고 있다. 네쿠다 디자인의 목표는 작고 우아하면서도 단순한 형태로 제품을 디자인하는 것이었다. ‘인모션 iM500’은 네쿠다 디자인이 그 목표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달성했는가를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Nekuda design Company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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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에 자리잡은 노르웨이 세즈는 최근 아소노(Asono)의 신제품 디지털 오디오 방송(DAB) 시스템을 디자인했다. 이 제품은 심미성에서 경쟁사인 애플사의 제품들을 넘어서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DAB1’의 디자인은, 종종 복제되고 또 그래서 어디에나 있는 애플 디자인을 넘어 새롭고 독창적이다. 본체는 수많은 직선이 세련된 면을 형성하고 있는 스피커와 결합된다. 미래적인 느낌의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시각적으로 명쾌하다. 본체는 뒤집거나 옆으로 세워 놓을 수 있는데, 이때도 디스플레이는 항상 수평을 유지하도록 고안되었다. ‘DAB1’은 흰색과 검은색이 있으며, DAB, FM방송, WMA, MP3를 청취할 수 있고 USB로 컴퓨터에 연결된다.

www.norwaysa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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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업디자이너 자렌 고가 디자인한 최근 작품은 ‘블랙북’ 노트북 이다.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은 럭셔리하며,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맵시 있는 키패드는 이음매가 없는 것처럼 본체로 흘러 들어 가고, 노트북의 윗면 덮개는 일반적인 로고 대신 TFT 스크린을 배치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그래픽을 바꿀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광택이라고 하기 보다는 검게 빛나는 전체적인 마감과 가장자리를 깔끔하게 장식하고 있는 금속재질은 ‘블랙북’의 디자인을 완성하고 있다.

www.jareng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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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활동 중인 산업 디자이너 예브게니 마슬로프(Evgeni Maslov)는 탠처(Tancher)사와 합작으로 만든 스마트폰 MAGO를 선보였다. MAGO의 매끈한 디자인은 최첨단 기술과 잘 어울린다. 특수하게 가공된 티타늄을 막대모양으로 디자인한 MAGO는 대량생산 방식을 피하고 스위스 시계와 같은 고급품으로 만들어진다. 이 휴대폰은 튼튼하면서도 가볍고, 지문이 묻지 않으며 말 그대로 ‘사파이어만큼 단단’하다.

MAGO의 커다란 평면액정은 한눈에 쉽게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평면적인 디자인 콘셉트 자체를 강조해주고 있다. 물론 이 휴대폰은 정말 끝내주는 물건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이 휴대폰을 갖고 싶다면 마슬로프 디자인이 "가격은 품질을 따라오는 것이지, 품질이 가격을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가격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www.maslov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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