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ression & Expression .'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9/06/30 :: 취향 테스트 - ID Solution 제공. (4)
  2. 2009/06/12 :: Self portrait. (4)
  3. 2009/05/17 :: 회색 숲 - 유니온 펍(Union Pub).
  4. 2009/05/09 :: BELL(Paprika) - 패키지 디자인.
  5. 2009/05/04 :: New shoes - Paolo Nutini. (2)
  6. 2009/04/28 :: 영석.
  7. 2009/04/07 :: 중대 犬公들.
  8. 2009/04/07 :: 전역.
  9. 2008/11/04 :: Tokyo Designers Week 2008.
  10. 2008/10/01 :: Beatbox - Eklips.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이런 건 뭐 재미로 하는거지만. .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총 8개의 영역으로 취향을 구분했습니다. 시간 있을 때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테스트 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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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구벌레 2009/06/30 15:47

    저도 방금 하고 왔는데 같은 결과가 나왔네요..지금 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온듯..ㅎㅎ

    • addr | edit/del MDZ. 2009/06/30 16:25

      의외네요~ 지구벌레님이라면 왼쪽 아래쪽 두개중

      에서 결과가 나올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

      그치만 아방가르드 스타일이라도 예술가 스타일만

      포함 되는게 아니니까요.

      어찌보면, 사회 면면의 진솔한 면을 찾아내는

      지구벌레님의 모습이 반영된게 아닐까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미로속의루나 2009/07/01 19:18

    저도 전에 이거 했었어요. ㅎㅎ 트랙백 걸고 갈게요.
    저는 절제 미의 영역이래요. ㅎㅎㅎ

    • addr | edit/del MDZ. 2009/07/01 21:03

      루나님은 '쿨하고 품위있는' 분이시군요 ㅎㅎㅎ

 

 자화상 그려봤어요. 대략 1시간 반정도 걸린 듯 하네요.

 작업 툴 - 페인터 X 위에 타블렛, 펜슬브러쉬, 수미에 브러쉬 사용, 2개 레이어에 작업. 1시간 30분가량 소요.




*** 초상화를 그려드립니다.
 
 평일엔 항상 시간 여유가 없어서 작업 속도가 더디겠지만 하루에 한장 정도는 그릴 여유가 있는 듯 하네요. 페인터 툴 연습도 할겸, 드로잉 연습도 할겸, 많은 분들과 인연도 챙길겸, 겸사겸사 한번 해보려 합니다. 필요하신분은 ...

- 참조할 사진 (출력했을 시 깨지는 부분 별로 없도록 최대한 고해상도로. . . 일반적으로 바탕화면으로 잘 쓰는 1280*1024정도의 사이즈 정도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작업 결과를 받을 경로 : 이메일, 네이트 등등. . .

- 기타 요구 사항

 위의 사항 고려하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리플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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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구벌레 2009/06/12 16:32

    댓글보고 왔는데요. 너무 멋지네요.
    오홋.초상화 부탁해도 될까요.
    첫 방문에 염치가 좀 없는 듯^^..
    근데 사진은 어디로 드려야 하는지..헤헤..

  2. addr | edit/del | reply 영맨^_^ 2009/06/13 13:33

    우와 멋지네요~
    *_*

    • addr | edit/del MDZ. 2009/06/13 13:35

      으하; 감사합니다^^;;;;

      에구, 이거 다들 칭찬해주셔서

      기분좋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산이 2010/02/14 14:26

    안녕하세요
    그림 잘 그리니세요
    저도 한 작품 부탁해도 될런지요?
    답글 과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Artist -  유니온 펍(Union Pub)
Genre -  Rock
Release -  2009.5.8

01_Intro (Way To Grayfore)
02_WWW
03_Eyes On Me
04_Mis U(Derstood)
05_변해가네
06_안녕
07_12월...
08_Outro (낙화교)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대화가 오고가며 함께 모여 맥주한잔을 부딪히며 하나로 어우러지는 즐거운 분위기의 Pub. 그런 Pub 같은 음악을 하고 싶다는 Union Pub은 어리숙하지만 어리지 않은 23살의 박지성이란 이름을 가진 한 청년이 이끄는 원맨밴드이다. 그런 그가 pub에서 처음으로 쏟아낸 얘기인 grayfore. 이 첫번째 앨범은 회색숲 (grayforest)라는 가상의 공간에서의 사계절을 말하고 있으며
그 속에 추억과 만남 혹은 이별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9개의 곡이 제각각인 싱글이라기 보다 하나로 이어지는 노래이며 하나의 이야기이다. 잊혀진 것들, 그리워하는 것들 그로인한 불안정함과 상실감과 허전함 등이 주된 얘기이지만 그 속에서 희망을 끈을 놓지 않는 이 젊은 청년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자. - 네이버 뮤직 리뷰 中.



Eyes On Me


잠든 거리 위를 스쳐가는 불빛 속에 흐트러진 머릴 매만지며
삐걱되던 나의 맘을 붙들고 애써 웃어 보려했고
그렇게 날 가둬뒀던 가식적인 선 안에 익숙해갔고
혀끝 가득 삼킨 내 속에서 삯힌 나는 나에게 등을 돌려갔었지
대체 언제부터 였는지
날 감추고 숨죽이던 그때
날 바라보던 그 순간에 밝은 너의 눈빛에
난 나를 벗은 채 그 순간 속에서 기억 될 수 있었어
거듭 되 되풀이 되는 더러워진 거짓과
상처 속에서 질식되어가는
쓰러지는 나의 모습에 나는 나를 놓고 말았네
대체 언제까지 될 런지
소리 없이 지른 비명과 역겨워 한 위선이
나를 또 거꾸로 매달며 웃음 짓던 그 시간 속에서
날 감추고 숨죽이던 그때
날 바라보던 그 순간에 밝은 너의 눈빛에
난 나를 벗은 채 그 순간 속에서 다시 태어나



Mis U(Derstood)


멀어진 얘기 끝에 돌아선 너의 곁에 항상 서있었던
나의 그 마음들이 향해 있던 작은 소녀
나를 뚫고 자란 환상 속의 너
돌아본 추억 끝에 남겨진 사진 속에
너란 아인 정말 순수하고 해 맑았었네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너와 걷던 거리를 걷다
(홀로 남은 의자 위에 손을 포개보네)
함께 했었던 그 순간과 다시 마주하는데
(가득했던 너를 손에 담아 보내며)
어쩌면 내가 그리워 한건 그 시절 속에 나
놓지 않으려 했던 너와의 인연의 끈이 사실은 다 미련의 끈
잊지 않으려 했던 널 향한 나의 마음도
사실은 다 집착은 끝 이란 걸
널 그리워했던 나의 그 마음이 돌이켜 봤을 땐
가질 수 없었던 몸짓을 향한 동경과 욕심인 걸
어떡하나 이제 너는 없는데 그저 혼자 남은 길에 너를 추억해
애석하게도 남겨진 미련들이 나를 매일 밤 또 울게 하는데
조금씩 흐려져 가는 조금 더 희미해지는 너의 모습과 향기가
추억들과 맞닿아서 태어났어
내 머릴 뚫고서 비겁한 망상과 환상으로
만들어진 너, 삐뚤어진 너, 혹은 나



 추천곡 Eyes On Me, Mis U(Derstood) - '안녕'이 메인 곡이고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가고 있지만 위의 두곡이 저에겐 깊게 인상이 남네요.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낸 Eyes On Me는 비오는 밤거리를 걸으며 듣다 보면 정말 좋더군요 ^^;; 가슴속에서 울컥^^;; 하게 할 정도로 강렬한 느낌이구요 - ㅎㅎㅎㅎ

 Mis U(Derstood)는 그 반대로 요즘 처럼 따순 봄날에 외출하려 나가는 중의 집앞에서 따스한 봄바람 맞으며 들으면 정말 신날 것 같은 멜로디 인데요 - 가만히 들어보면 사랑을 생각하며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다 다시 아픈 그리움을 느끼게 하는 - 그런 곡입니다.

 Union Pub이 좋다고 느낀 건 기존의 브릿 팝이나 인더스트리얼과는 좀 다른 섬세함이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지극히 단순할 수 있고 똑같은 스타일 일색인 기존의 장르에서 탈피 된 섬세함에서 감정적인 전달히 충분히 되고, 오래 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을 그런 점이 느껴지는, 들으면 들을 수록 좋아지는 1인 밴드 Union Pub이었습니다. - By M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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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척 분이 하시는 가게에 일하는 분이 상을 당해서 오늘만 대타로 알바 뛰고 왔습니다.
그런데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거기서도 디자인적인 요소에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더군요. -ㅅ-;
폰카라 화질이 별로네요. 일하러 가는데 디카를 가지고 갈수가 없다보니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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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 PAPRIKA라고 써 있네요. 처음 봤을때는 외국회사의 디자인인줄 알았는데, 일단 파프리카의 산지가 경기도 화성으로 써 있는 것으로 미뤄 국내에서 디자인한 것이라고만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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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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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전자출판 일을 배우면서 인쇄에 관해서도 어느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어떤 컬러 출력물을 뽑아낼려면 4도 필름을 써야 하고 좋은 결과물을 내려면 6도 필름을 써야 합니다. 사진을 출력물로 내보내려면 4도 이상의 필름은 필수란 얘기겠죠.

 사실 패키지 디자인에서는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게 중요한데, 청과물 포장에는 다들 종종 보시겠지만 그다지 화려한 컬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들어갈 필요가 없거든요. 어차피 잠깐 포장하는 용도인데, 최대한 단가를 낮춰야 하니까요. 그래서 보통 2,3도의 필름이 많이 쓰이는데, 지금 이 패키지는 2도(사진에는 색상이 잘 안나왔지만 Magenta, Yellow 두색상만 쓰였습니다.)필름만 쓰고도 감각적이고 깔끔하고 눈에 띄는 디자인을 만들어 냈지요. 그게 이 패키지를 훌륭하게 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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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 반에 다 끝나고 모습입니다. 한산하죠 - 그렇지만 새벽부터 오후 2시 정도까지는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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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ke up cold one Tuesday I'm looking tired and feeling quite sick

어느 화요일에 추워서 일어나니 난 너무 피곤하고 아픈 것 같았어.

I felt like there was Something missing In my day to day life

내 인생의 하루에서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었지.

So I Quickly opened the wardrobe

그래서 나는 잽싸게 옷장을 열었고,

Pulled out some jeans and a T-Shirt that seemed clean

깨끗해 보이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꺼냈어.

Topped it off with a pair of old shoes that were ripped around the seams

너덜너덜해진 낡은 신발도 신었어.

And I thought These shoes just don't suit me

그런데 난 이 신발이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헤이~ 나 새 신 신었어^ㅁ^~~ 그러니까 갑자기 모든게 좋아 보이는 거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지, '저기요~~~ 나 새 신발 신었어요^ㅁ^~~'(큭큭큭...) 그러니까 모두들 웃어주더라구.

It's so inviting

기분 진짜 괜찮은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남아돌지 그래서 따땃한 햇살 속에서 여유롭게 어슬렁대고 있는 거야.

And I'm Running late

늦게까지 돌아댕기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어,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Woke up late one Thursday And I'm seeing stars as I'm rubbing my eyes

어느 목요일엔 늦게 일어났어, 눈을 비비고 보니 별이 보여. -ㅅ-;;

And I Felt like there were two days missing As I focused on the time

이틀을 잃어버린 느낌이야 항상 뭔가에 집중하면 이래.

As I made my way to the kitchen

평소처럼 부엌으로 갔는데. . .

But I had to stop from the shock of what I found

무언가 발견하곤 너무 놀라서 그냥 멈춰버렸지.

A room full of all my friends All dancing 'round and 'round

방 안 가득 내 친구들이 춤추고 있었어.(맙소사...)

And I thought Hello new shoes

그러고 보니 이게 다 내 새신발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어.

Bye bye blues

우울함들은 이제 안녕~~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 ^ㅁ^ 모든게 괜찮아진 느낌이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어 '이봐요~~ 나 새 신발 신었어용~~ 그러니까 모두들 웃더라고~

It's so inviting

기분 꽤 삼삼한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넘쳐서 이렇게 여유롭게 따땃한 햇살 받으며 거닐고 있어.

And I'm Running late

그리구 늦게까지 돌아다니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지,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Take me wondering through these streets

이 거리를 지날 때면 궁금해져.

Where bright lights and angels meet

어딘가에서 빛이 비치고 천사를 보지 않을까,

Stone to stone they take me on

날 다른별로 그들이 데려다 주지 않을까?

I'm walking till the break of dawn

그래서 난 새벽녘까지 걷고 있어.


Take me wondering through these streets

이 거리를 지날 때면 궁금해져.

Where bright lights and angels meet

어딘가에서 빛이 비치고 천사를 보지 않을까,

Stone to stone they take me on

날 다른별로 그들이 데려다 주지 않을까?

I'm walking till the break of dawn

그래서 난 새벽녘까지 걷고 있어.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 ^ㅁ^ 모든게 괜찮아진 느낌이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어 '헤이~~ 나 새 신발 신었어어어~~ 그러니까 모두들 웃더라고~

It's so inviting

기분 꽤 삼삼한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넘쳐서 이렇게 여유롭게 따땃한 햇살 받으며 거닐고 있어.

And I'm Running late

그리구 늦게까지 계속 돌아다니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지,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 ^ㅁ^ 모든게 괜찮아진 느낌이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어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어어~~ 그러니까 모두들 웃더라고~

It's so inviting

기분 괜찮은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넘쳐서 이렇게 여유롭게 따땃한 햇살 받으며 거닐고 있어.

And I'm Running late

그리구 늦게까지 계속 돌아댕기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지,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파울로 누티니

1987년 1월 9일 생

국적은 영국

2006년 1집 앨범 These streets로 데뷔

스코틀랜드계 어머니와 이탈리아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남

(이름에서 이탈리아적인 느낌이 나는건 그런 이유에서...)

그리고 자신의 노래와 함께 퓨마CF에 출연. . .

New shoes가 바로 그 노래.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새 신발을 신으면 뭔가 좋은일이 생길 것 같아지는 걸. 이른 새벽, 한가한 오후, 새벽녘의 별이 뜬 하늘 모두 유쾌해 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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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cezanne720 2009/06/14 17:02

    무한님 댓글 읽다가 몇번 들렀다가,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멜로디에 가사네요! 지금도 반복해서 듣다가 어깨가 저절로 으쓱으쓱 ~.~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여기는 지금 오전 10시라서...
    좋은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 addr | edit/del MDZ. 2009/06/15 09:03

      네 흐흐흐 엉뚱하고 재밌는 노래라 저도 가사 번역해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ㅎㅎ

      이제 주말이 다 끝났네요 ㅠㅠ...

      새로운 한 주도 힘차게!


졸전에서. ..

우월한 자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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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견공 백두. 짬밥 - 09년 2월군번. 한참 후임인데 건방짐. 막판에 친해져서 잘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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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 견공 2호 - 이름이 2호. 원래 있던 1호, 3호는 집나갔고 결국 이녀석만 남았다. 짬밥은 07년 2월군번, 항상 나랑 같은 군번인줄 알고 막대했더니 어째 날 자꾸 피하더라. 나중엔 고참대우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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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대견공 or 작전과 견공 - 깜돌이. 짬밥은 08년 초순(?) 잘 날뜀, 달리기를 잘함, 사람을 곧잘 핥음. 이목구비의 구분이 불가능.


다시 못볼 또 다른 얼굴들. 귀여운 것들... 초복만 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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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설명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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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a selection of photos by Luke Hayes of Tokyo Designers Week 2008, which runs until tomorrow at Meiji Jingu Gaien i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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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ent includes 100% Design Tokyo, Container Ground (above and below) and various other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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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Love Button by Tokyo Designers Week 2008 creative director Michael Young, at the entrance to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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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100% Chair and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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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Regza bar designed by Katrin 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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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100% Desig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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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Container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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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Container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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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100% Chair and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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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Container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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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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