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ression & Expression ./- About S.'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9/06/30 :: 취향 테스트 - ID Solution 제공. (4)
  2. 2009/06/12 :: Self portrait. (4)
  3. 2009/05/09 :: BELL(Paprika) - 패키지 디자인.
  4. 2009/04/28 :: 영석.
  5. 2009/04/07 :: 중대 犬公들.
  6. 2009/04/07 :: 전역.
  7. 2008/07/08 :: 제주여행 - #5.
  8. 2008/07/08 :: 제주여행 - #3.
  9. 2008/07/08 :: 제주여행 - #2.
  10. 2008/07/08 :: 제주여행 - #1.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이런 건 뭐 재미로 하는거지만. .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총 8개의 영역으로 취향을 구분했습니다. 시간 있을 때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테스트 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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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구벌레 2009/06/30 15:47

    저도 방금 하고 왔는데 같은 결과가 나왔네요..지금 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온듯..ㅎㅎ

    • addr | edit/del MDZ. 2009/06/30 16:25

      의외네요~ 지구벌레님이라면 왼쪽 아래쪽 두개중

      에서 결과가 나올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

      그치만 아방가르드 스타일이라도 예술가 스타일만

      포함 되는게 아니니까요.

      어찌보면, 사회 면면의 진솔한 면을 찾아내는

      지구벌레님의 모습이 반영된게 아닐까요??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미로속의루나 2009/07/01 19:18

    저도 전에 이거 했었어요. ㅎㅎ 트랙백 걸고 갈게요.
    저는 절제 미의 영역이래요. ㅎㅎㅎ

    • addr | edit/del MDZ. 2009/07/01 21:03

      루나님은 '쿨하고 품위있는' 분이시군요 ㅎㅎㅎ

 

 자화상 그려봤어요. 대략 1시간 반정도 걸린 듯 하네요.

 작업 툴 - 페인터 X 위에 타블렛, 펜슬브러쉬, 수미에 브러쉬 사용, 2개 레이어에 작업. 1시간 30분가량 소요.




*** 초상화를 그려드립니다.
 
 평일엔 항상 시간 여유가 없어서 작업 속도가 더디겠지만 하루에 한장 정도는 그릴 여유가 있는 듯 하네요. 페인터 툴 연습도 할겸, 드로잉 연습도 할겸, 많은 분들과 인연도 챙길겸, 겸사겸사 한번 해보려 합니다. 필요하신분은 ...

- 참조할 사진 (출력했을 시 깨지는 부분 별로 없도록 최대한 고해상도로. . . 일반적으로 바탕화면으로 잘 쓰는 1280*1024정도의 사이즈 정도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작업 결과를 받을 경로 : 이메일, 네이트 등등. . .

- 기타 요구 사항

 위의 사항 고려하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리플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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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구벌레 2009/06/12 16:32

    댓글보고 왔는데요. 너무 멋지네요.
    오홋.초상화 부탁해도 될까요.
    첫 방문에 염치가 좀 없는 듯^^..
    근데 사진은 어디로 드려야 하는지..헤헤..

  2. addr | edit/del | reply 영맨^_^ 2009/06/13 13:33

    우와 멋지네요~
    *_*

    • addr | edit/del MDZ. 2009/06/13 13:35

      으하; 감사합니다^^;;;;

      에구, 이거 다들 칭찬해주셔서

      기분좋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산이 2010/02/14 14:26

    안녕하세요
    그림 잘 그리니세요
    저도 한 작품 부탁해도 될런지요?
    답글 과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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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척 분이 하시는 가게에 일하는 분이 상을 당해서 오늘만 대타로 알바 뛰고 왔습니다.
그런데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거기서도 디자인적인 요소에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더군요. -ㅅ-;
폰카라 화질이 별로네요. 일하러 가는데 디카를 가지고 갈수가 없다보니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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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 PAPRIKA라고 써 있네요. 처음 봤을때는 외국회사의 디자인인줄 알았는데, 일단 파프리카의 산지가 경기도 화성으로 써 있는 것으로 미뤄 국내에서 디자인한 것이라고만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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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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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전자출판 일을 배우면서 인쇄에 관해서도 어느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어떤 컬러 출력물을 뽑아낼려면 4도 필름을 써야 하고 좋은 결과물을 내려면 6도 필름을 써야 합니다. 사진을 출력물로 내보내려면 4도 이상의 필름은 필수란 얘기겠죠.

 사실 패키지 디자인에서는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게 중요한데, 청과물 포장에는 다들 종종 보시겠지만 그다지 화려한 컬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들어갈 필요가 없거든요. 어차피 잠깐 포장하는 용도인데, 최대한 단가를 낮춰야 하니까요. 그래서 보통 2,3도의 필름이 많이 쓰이는데, 지금 이 패키지는 2도(사진에는 색상이 잘 안나왔지만 Magenta, Yellow 두색상만 쓰였습니다.)필름만 쓰고도 감각적이고 깔끔하고 눈에 띄는 디자인을 만들어 냈지요. 그게 이 패키지를 훌륭하게 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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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 반에 다 끝나고 모습입니다. 한산하죠 - 그렇지만 새벽부터 오후 2시 정도까지는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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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전에서. ..

우월한 자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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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견공 백두. 짬밥 - 09년 2월군번. 한참 후임인데 건방짐. 막판에 친해져서 잘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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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 견공 2호 - 이름이 2호. 원래 있던 1호, 3호는 집나갔고 결국 이녀석만 남았다. 짬밥은 07년 2월군번, 항상 나랑 같은 군번인줄 알고 막대했더니 어째 날 자꾸 피하더라. 나중엔 고참대우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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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대견공 or 작전과 견공 - 깜돌이. 짬밥은 08년 초순(?) 잘 날뜀, 달리기를 잘함, 사람을 곧잘 핥음. 이목구비의 구분이 불가능.


다시 못볼 또 다른 얼굴들. 귀여운 것들... 초복만 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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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 설명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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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내 - > 서귀포 방향 서부산업도로. 제주시내는 맑았는데 서부산업도로 들어오면서부터 안개가 조금씩 끼더니 이내 이렇게 됐다. 제주시, 서귀포가 거리는 얼마 안되도 이러는 때가 많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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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지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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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제주도에서만 파는 한라산 쏘주다. 순하디순한 육지 쏘주와는 비교가 안되는 25???26??%짜리 알짜배기 섬술이다. 은근히 순하다. 도수가 높아서 보통 쏘주보다 독하겠지 웩...하는 마음으로 먹었는데, 어 은근히 괜찮네. . .이런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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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발, 제주발 비행기 모두 창가와는 인연이 없는 자리에 앉아서 왔다. . .하늘 구경하면서 오고 싶었는데. . . 제주발 비행기 때 비상구 바로 옆 창가에 앉아서 주먹만한 창가에 대고 억지로 찍었다. 벨트매고 낑낑대면서. . .낮짝도 좋지. . . 비행기 탈때 쯤인 7:30~8:15 사이의 하늘이 무척이나 예뻤던 걸로 기억한다. 꼭 제대로 남기고 싶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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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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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디베어 박물관. 여행사추천관광지나 돌면서 여행하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다른곳들은 꺼려졌었지만 여기는 예전부터 정말 와보고 싶었다. 드라마촬영...은 아니고 소품촬영이라고 해야하나. . .? 그런 걸 했었다. 각종 테디베어를 전시해 뒀고, 이쁘장한 테디베어, 테디베어 소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상업관광의 냄새가 솔솔 풍기지만 이런건 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에. 보통 관광지에서 기념품을 사면 허섭스러운게 많은데 여기는 그렇지 않아따. .

 여튼, 여러가지 테디베어가 전시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인간을 희화해서 만든 테디베어들이 웃겼다. 클림트, 반고흐, 다빈치, 간디, 마를린 먼로 등등등. . .! 전시관 아래로 내려와 바깥으로 나가면 곰을 소재로 한 조각들도 볼 수 있다.

 **테디베어들 중에서 찾아보면 루XX똥 테디베어가 있는데 밑에 가격표가 달려 있다. 0이 몇개인지 세어보다가 깜짝 놀랐다 ...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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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쪽의 풍경들, 진혁이 나와바리(정말?), 첫날가서 구경만 하고온 바닷가, 용머리바위, 조랑말(비싸서 안탔다!) 등등. . .

이날은 너무 더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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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가본 김포공항. 티켓팅을 하고 시간이 남길래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었다. 사람이 많은 곳은 카메라를 들이밀기가 그래서 못찍었지만; 사람이 무척이나 많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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