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ression & Expression ./- Music.'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5/17 :: 회색 숲 - 유니온 펍(Union Pub).
  2. 2009/05/04 :: New shoes - Paolo Nutini. (2)
  3. 2008/11/04 :: Tokyo Designers Week 2008.
  4. 2008/10/01 :: Beatbox - Eklips.
  5. 2008/10/01 :: Beatbox - Felix Zenger.
  6. 2008/06/07 :: DJ Kawasaki.
  7. 2008/04/20 :: Jamiroquai.
  8. 2008/04/20 :: Oscar Peterson - You Look Good To Me.
  9. 2008/04/20 :: Bill Evans Trio.




Artist -  유니온 펍(Union Pub)
Genre -  Rock
Release -  2009.5.8

01_Intro (Way To Grayfore)
02_WWW
03_Eyes On Me
04_Mis U(Derstood)
05_변해가네
06_안녕
07_12월...
08_Outro (낙화교)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대화가 오고가며 함께 모여 맥주한잔을 부딪히며 하나로 어우러지는 즐거운 분위기의 Pub. 그런 Pub 같은 음악을 하고 싶다는 Union Pub은 어리숙하지만 어리지 않은 23살의 박지성이란 이름을 가진 한 청년이 이끄는 원맨밴드이다. 그런 그가 pub에서 처음으로 쏟아낸 얘기인 grayfore. 이 첫번째 앨범은 회색숲 (grayforest)라는 가상의 공간에서의 사계절을 말하고 있으며
그 속에 추억과 만남 혹은 이별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9개의 곡이 제각각인 싱글이라기 보다 하나로 이어지는 노래이며 하나의 이야기이다. 잊혀진 것들, 그리워하는 것들 그로인한 불안정함과 상실감과 허전함 등이 주된 얘기이지만 그 속에서 희망을 끈을 놓지 않는 이 젊은 청년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자. - 네이버 뮤직 리뷰 中.



Eyes On Me


잠든 거리 위를 스쳐가는 불빛 속에 흐트러진 머릴 매만지며
삐걱되던 나의 맘을 붙들고 애써 웃어 보려했고
그렇게 날 가둬뒀던 가식적인 선 안에 익숙해갔고
혀끝 가득 삼킨 내 속에서 삯힌 나는 나에게 등을 돌려갔었지
대체 언제부터 였는지
날 감추고 숨죽이던 그때
날 바라보던 그 순간에 밝은 너의 눈빛에
난 나를 벗은 채 그 순간 속에서 기억 될 수 있었어
거듭 되 되풀이 되는 더러워진 거짓과
상처 속에서 질식되어가는
쓰러지는 나의 모습에 나는 나를 놓고 말았네
대체 언제까지 될 런지
소리 없이 지른 비명과 역겨워 한 위선이
나를 또 거꾸로 매달며 웃음 짓던 그 시간 속에서
날 감추고 숨죽이던 그때
날 바라보던 그 순간에 밝은 너의 눈빛에
난 나를 벗은 채 그 순간 속에서 다시 태어나



Mis U(Derstood)


멀어진 얘기 끝에 돌아선 너의 곁에 항상 서있었던
나의 그 마음들이 향해 있던 작은 소녀
나를 뚫고 자란 환상 속의 너
돌아본 추억 끝에 남겨진 사진 속에
너란 아인 정말 순수하고 해 맑았었네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너와 걷던 거리를 걷다
(홀로 남은 의자 위에 손을 포개보네)
함께 했었던 그 순간과 다시 마주하는데
(가득했던 너를 손에 담아 보내며)
어쩌면 내가 그리워 한건 그 시절 속에 나
놓지 않으려 했던 너와의 인연의 끈이 사실은 다 미련의 끈
잊지 않으려 했던 널 향한 나의 마음도
사실은 다 집착은 끝 이란 걸
널 그리워했던 나의 그 마음이 돌이켜 봤을 땐
가질 수 없었던 몸짓을 향한 동경과 욕심인 걸
어떡하나 이제 너는 없는데 그저 혼자 남은 길에 너를 추억해
애석하게도 남겨진 미련들이 나를 매일 밤 또 울게 하는데
조금씩 흐려져 가는 조금 더 희미해지는 너의 모습과 향기가
추억들과 맞닿아서 태어났어
내 머릴 뚫고서 비겁한 망상과 환상으로
만들어진 너, 삐뚤어진 너, 혹은 나



 추천곡 Eyes On Me, Mis U(Derstood) - '안녕'이 메인 곡이고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가고 있지만 위의 두곡이 저에겐 깊게 인상이 남네요.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낸 Eyes On Me는 비오는 밤거리를 걸으며 듣다 보면 정말 좋더군요 ^^;; 가슴속에서 울컥^^;; 하게 할 정도로 강렬한 느낌이구요 - ㅎㅎㅎㅎ

 Mis U(Derstood)는 그 반대로 요즘 처럼 따순 봄날에 외출하려 나가는 중의 집앞에서 따스한 봄바람 맞으며 들으면 정말 신날 것 같은 멜로디 인데요 - 가만히 들어보면 사랑을 생각하며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다 다시 아픈 그리움을 느끼게 하는 - 그런 곡입니다.

 Union Pub이 좋다고 느낀 건 기존의 브릿 팝이나 인더스트리얼과는 좀 다른 섬세함이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지극히 단순할 수 있고 똑같은 스타일 일색인 기존의 장르에서 탈피 된 섬세함에서 감정적인 전달히 충분히 되고, 오래 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을 그런 점이 느껴지는, 들으면 들을 수록 좋아지는 1인 밴드 Union Pub이었습니다. - By M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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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ke up cold one Tuesday I'm looking tired and feeling quite sick

어느 화요일에 추워서 일어나니 난 너무 피곤하고 아픈 것 같았어.

I felt like there was Something missing In my day to day life

내 인생의 하루에서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었지.

So I Quickly opened the wardrobe

그래서 나는 잽싸게 옷장을 열었고,

Pulled out some jeans and a T-Shirt that seemed clean

깨끗해 보이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꺼냈어.

Topped it off with a pair of old shoes that were ripped around the seams

너덜너덜해진 낡은 신발도 신었어.

And I thought These shoes just don't suit me

그런데 난 이 신발이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헤이~ 나 새 신 신었어^ㅁ^~~ 그러니까 갑자기 모든게 좋아 보이는 거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지, '저기요~~~ 나 새 신발 신었어요^ㅁ^~~'(큭큭큭...) 그러니까 모두들 웃어주더라구.

It's so inviting

기분 진짜 괜찮은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남아돌지 그래서 따땃한 햇살 속에서 여유롭게 어슬렁대고 있는 거야.

And I'm Running late

늦게까지 돌아댕기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어,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Woke up late one Thursday And I'm seeing stars as I'm rubbing my eyes

어느 목요일엔 늦게 일어났어, 눈을 비비고 보니 별이 보여. -ㅅ-;;

And I Felt like there were two days missing As I focused on the time

이틀을 잃어버린 느낌이야 항상 뭔가에 집중하면 이래.

As I made my way to the kitchen

평소처럼 부엌으로 갔는데. . .

But I had to stop from the shock of what I found

무언가 발견하곤 너무 놀라서 그냥 멈춰버렸지.

A room full of all my friends All dancing 'round and 'round

방 안 가득 내 친구들이 춤추고 있었어.(맙소사...)

And I thought Hello new shoes

그러고 보니 이게 다 내 새신발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어.

Bye bye blues

우울함들은 이제 안녕~~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 ^ㅁ^ 모든게 괜찮아진 느낌이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어 '이봐요~~ 나 새 신발 신었어용~~ 그러니까 모두들 웃더라고~

It's so inviting

기분 꽤 삼삼한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넘쳐서 이렇게 여유롭게 따땃한 햇살 받으며 거닐고 있어.

And I'm Running late

그리구 늦게까지 돌아다니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지,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Take me wondering through these streets

이 거리를 지날 때면 궁금해져.

Where bright lights and angels meet

어딘가에서 빛이 비치고 천사를 보지 않을까,

Stone to stone they take me on

날 다른별로 그들이 데려다 주지 않을까?

I'm walking till the break of dawn

그래서 난 새벽녘까지 걷고 있어.


Take me wondering through these streets

이 거리를 지날 때면 궁금해져.

Where bright lights and angels meet

어딘가에서 빛이 비치고 천사를 보지 않을까,

Stone to stone they take me on

날 다른별로 그들이 데려다 주지 않을까?

I'm walking till the break of dawn

그래서 난 새벽녘까지 걷고 있어.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 ^ㅁ^ 모든게 괜찮아진 느낌이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어 '헤이~~ 나 새 신발 신었어어어~~ 그러니까 모두들 웃더라고~

It's so inviting

기분 꽤 삼삼한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넘쳐서 이렇게 여유롭게 따땃한 햇살 받으며 거닐고 있어.

And I'm Running late

그리구 늦게까지 계속 돌아다니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지,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suddenly everything's right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 ^ㅁ^ 모든게 괜찮아진 느낌이야.

I said, Hey I put some new shoes on and everybody's smiling

이렇게 말했어 '이봐~~ 나 새 신발 신었어어어~~ 그러니까 모두들 웃더라고~

It's so inviting

기분 괜찮은데...


Oh short on money But long on time Slowly strolling in the sweet sunshine

아~ 돈은 없지만 시간은 넘쳐서 이렇게 여유롭게 따땃한 햇살 받으며 거닐고 있어.

And I'm Running late

그리구 늦게까지 계속 돌아댕기려구~

and I don't need an excuse coz i'm wearing my brand new shoes

이유는 필요없지, 난 나만의 새 신발을 신고 있으니까....





파울로 누티니

1987년 1월 9일 생

국적은 영국

2006년 1집 앨범 These streets로 데뷔

스코틀랜드계 어머니와 이탈리아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남

(이름에서 이탈리아적인 느낌이 나는건 그런 이유에서...)

그리고 자신의 노래와 함께 퓨마CF에 출연. . .

New shoes가 바로 그 노래.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새 신발을 신으면 뭔가 좋은일이 생길 것 같아지는 걸. 이른 새벽, 한가한 오후, 새벽녘의 별이 뜬 하늘 모두 유쾌해 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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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cezanne720 2009/06/14 17:02

    무한님 댓글 읽다가 몇번 들렀다가,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멜로디에 가사네요! 지금도 반복해서 듣다가 어깨가 저절로 으쓱으쓱 ~.~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여기는 지금 오전 10시라서...
    좋은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 addr | edit/del MDZ. 2009/06/15 09:03

      네 흐흐흐 엉뚱하고 재밌는 노래라 저도 가사 번역해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ㅎㅎ

      이제 주말이 다 끝났네요 ㅠㅠ...

      새로운 한 주도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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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a selection of photos by Luke Hayes of Tokyo Designers Week 2008, which runs until tomorrow at Meiji Jingu Gaien i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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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ent includes 100% Design Tokyo, Container Ground (above and below) and various other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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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Love Button by Tokyo Designers Week 2008 creative director Michael Young, at the entrance to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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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100% Chair and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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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Regza bar designed by Katrin 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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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100% Desig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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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Container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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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Container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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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100% Chair and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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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Container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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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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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는 저런 스크래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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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KAWASAKI 프로필

 2000년 G.K.로 본격적 음악활동을 시작. 발매한 4장의 12인치 EP가 Kevin Sanderson과 Derick May와 Recloose 등의 유명 DJ에 의해 플레이 되며 화제가 되었다. 포트 오브 노츠, 후지와라 히로시 등의 곡의 리믹스와 프로그래밍을 담당하였다. THE ROOM의 10주년 기념 앨범에서는 'CENARIO - MONDO GROSSO feat. ED MOTTA' 의 리믹스를 하였고, 2005년에는 솔로로 제작을 개시, 그를 전세계적인 DJ로 만들어준 'BLAZIN''의 데모가 뉴욕의 쉘터에서 하룻밤 다섯 번이나 틀어지는(그 중 3번은 Timmy Regisford가 플레이) 위업을 달성하고, 미국의 유명 하우스 레이블 KING STREET에서 세계 데뷔를 이룬다. 2006년, 기대했던 데뷔 앨범 'BEAUTIFUL'를 발표하고 수 주간 iTune Music Store의 Dance Chart Top Album 1위를 차지한다. 또한 이 앨범은 Top Song에도 여러 곡이 장기간 랭크인 되고, 순식간에 대히트 앨범이 된다.



**Zine : 레나 후지이의 'Bright like light'뮤비는 왠지 싼티 나보인달까;; 제작비 별로 안들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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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로콰이(Jamiroquai)는 1993년 'Emergency On Planet Earth'로
데뷔한 6인조 애시드재즈(Acid Jazz) 밴드로 이들이 추구하는 애시드 재즈(Acid Jazz)란 기본적인 재즈에 힙합등의 흑인적 요소들이 첨가된 것을 말한다.
자미로콰이(Jamiroquai)의 jam 은 '즉흥적'이라는 뜻이며, iroquis 는 '북미 인디언'을 뜻하는 합성어이다. 즉, 자미로콰이(Jamiroquai)는 '각기 다른 문화간의 교류와 이해를 모색하자는 내용과 세계 평화'를 의미한다.

***


***추천곡 : Virtual insanity, Little L, Canned hea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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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오스카 피터슨이 2007년 12월 24일 토론토의 자택에서 82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그는 지병인 신장 기능 장애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925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평범한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4세란 어린 나이에 캐나다 국영 CBC 방송 주최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면서, 그 탁월한 재능을 드러냈다. 20대 중반부터 미국에 진출하며 세계적 인기를 구가한 피터슨은 무려 200여개의 앨범을 취득하고 그래미 상만 8차례 이상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피터슨의 친한 친구인 헤이즐 맥칼리온 온타리오 미시소거 시장은 "세계가 가장 중요한 재즈 음악가를 잃었다"며 피터슨이 죽기 몇달 전부터 눈에 띄게 기력이 쇠했었다고 밝혔다. 빠른 연주 기법과 함께 즉석 연주에 능했던 피터슨은 지난 2005년 재즈의 자유로운 연주 스타일이 어떻게 "아름다운 순간순간을 자아낼 수 있는가"를 열정적으로 묘사했다. 캐나다의 최고 시민 훈장인 '컴패니온 오브 더 오더 오브 캐나다'를 받은 한 피터슨은 캐나다 최초로 살아있는 우표 모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피터슨은 총 4번의 결혼을 했으며 첫 아내와의 슬하에서 4명의 자녀를 두었다.


:: Oscar Peterson - You Look Good To Me.



울적할 때 Honeysuckle rose를 들으면 기분이 업!


참 좋아했던 아티스트인데 사망 뉴스를 작년에 아침 신문에서 보고는 참 안타까웠다. 대부분의 곡들이 밝고 자유롭고 변화로워서 항상 귀가 즐거웠었던 재즈.

추천곡 : Night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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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너무나 유명하고 대중적인 재즈 아티스트.

처음으로 접한 재즈가 바로 빌 에반스의 '포트레이트 인 재즈' 였는데

한곡 한곡 모두 마음에 들었다.

'스윙'은 느끼지 못하더라도 잔잔하고 편안한 선율이

가볍게 걸으며 조용히 듣기에 참 좋았다.

일을 마치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재즈.

나에게 빌 에반스는 그런 재즈이다.


*** A sleepin' bee - Bill Evans 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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